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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저우, 독일 자매도시 민덴시와 화상통화회의 거행
 

 11월 24일 오후, 창저우시 외사판공실은 독일 자매도시인 민덴시와 화성통화 회의를 열었다. 선롄 창저우시외사판공실 부주임, 라우퍼 창저우-민덴우호협회 회장, 콜마이어 민덴시 국제교류부서 담당자 등 양측의 관련 인사가 회의에 참석하였다.

 회의에서 양측은 양 도시의 현황 및 문화, 교육, 체육 등 방면의 협력 성과를 소개하였고 내년의 교류 계획도 토론하였다. 또한 양측은 학교 협력, 도서관 교류 등 화제를 위주로 소통하였다. 신롄 부주임이 “현재 창저우시의 코로나 사태가 잠잠하다. 전에 코로나 때문에 연기한 장쑤-독일 협력교류대회와 자매도시 간 도서관 연맹 행사는 점차적으로 재개될 예정이니 독일측은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”고 언급했다. 민덴 측은 “양도시 간의 우호 교류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고 코로나가 더 잠잠해지면 핸드볼 교류를 같이 추진하자”고 말했다.

 양측은 내년 춘절 전에 다시 화상통화를 연결해 교류 작업을 서로에게 통보하기로 약속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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